용인농촌테마파크

2020.04.22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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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농촌 생활의 이해를 돕고자 테마형 체험단지로 2006년 9월 개장하였습니다


주요시설

방문자센터, 종합체험관, 다정다감, 숲속작은도서관

충식이의 곤충체험관, 관상동물원

원두막 및 휴게시설 : 원두막 평상, 파고라 등 79동

들꽃광장 및 수생관찰연못, 꽃과 바람의 정원

잔디광장, 웰빙정원, 잣나무숲, 건강지압로 등



용인농촌테마파크 체험관

신기한 곤충 : 곤충에 관해 모든 것을 파헤친다!

식물여행 : 식물생장을 통한 생태계 순환 이해, 아이비토피어리 만들기

허브와의 만남 : 생물과학탐구와 허브공예품 만들기

테라리움 : 유리화분에 색모래와 상토를 깔고 식물체 심어가기

숲 이야기 : 숲의 생태관찰과 자연물을 이용한 작품 활동

7~8월, 1~2월 방학특강 운영 : 시기별 홈페이지 공지

용인농촌테마파크 농업·농촌 체험 이벤트 : 시기별 홈페이지 공지



농경문화전시관

연면적 1,425㎡로 경사지인 자연지형에 순응하는 형태로 용인 농업의 미래상을 담아 첨단과학, 기술혁신, 세계 인류라는 목표를 모티브로 비상하는 용인시를 형상화하였다. 중앙을 중심으로 우측에는 전통건물인 경희루의 피로티를 연상시키는 옥외전시관 위로 비상의 이미지를 형상화환 주전시관을 배치하였다.

내부시설로는 전시홀, 영상실, 농경문화관, 경사로의 농가월령가, 미래농업관, 기획전시실, 농산물 홍보코너, 수장고가 있고, 환경시설로는 잔디마당, 소공연장, 만남의 마당 등 다양한 공간을 연출하였다.

"낳는 것은 하늘이고 기르는 것은 땅이며, 키우는 것은 사람이다."라는 다산 정약용의 고어와 같이 천·지·인의 조화를 주제로 용인농경역사와 전통농가의 삶을 표현하고 미래 과학농업을 전개하여 농업·농촌체험 교육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경관농업단지

어메니티 관광개발 경관농업단지는 2009년 10월부터 푸른농촌 희망찾기 및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하여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내동마을을 중심으로 농경지와 도로변 16ha에
다양한 꽃씨를 심어 농촌관광의 기초를 다지고자 조성되었습니다.

경관농업단지는 2009년 10월부터 푸른농촌 희망찾기 및 희망근로 프로젝트 사업과 연계하여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사암리 내동마을을 중심으로 농경지와 도로변 8.5ha에 다양한 수련, 연 등과
초화류를 식재하여 다양한 볼거리 제공 및 마을 관광 소득 창출을 위해 조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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