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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의 좋은글귀
  글쓴이 : 김지우     날짜 : 14-01-07 11:41     조회 : 1060     트랙백 주소
- 좋은글 -
 
 
그때 조심했더라면 훗날엔 지금이 바로 그때가 되는데
 
지금은 아무렇게나 보내면서 자꾸 그때만을 찾는다.
 
(후회란 그저 슬픈자들만의 고요한 외침인거 같아요.그져 뒤돌아 서서
 
그리고 시간이 지난후에야 그랬으면 그랬더라면 하며 아파하기도 하고
 
그리워 하기도 하죠.하지만 여러분들이 앞으로 가시는길 후회 할지언정
 
자신이 선택한 길이길 바래봅니다.
 
 
산다는 것은 기다림과 여행하는 것이다.
 
(삶을 살아간다는것은 많은 것들을 알아가고 무언가를 기다리는 여행인거 같아요.
 
사랑을 기다리고 인연을 기다리고 아픔을 알아가고 그리고 사랑을 기다리며
 
그렇게 하나하나 알아가고 그리고 그려가는 여행이 아닐까요? )
 
 
모두가 비슷한 생각을 한다는것은, 아무도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말이다.
 
(모두가 생각하고 모두가 안다는것은 그리고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다는건 그저 그렇게
 
정해놓고 그렇다 할뿐 아무도 그런 이유를 알지 않으려 하기에 그런거 아닐까요
 
어쩌면 우리들 인생의 모습처럼 말이죠.)
 
 
회복은 고통을 거치며 온다.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고통을 감내할 때에 함께
 
회복이 찾아온다. 몰입과 절제가 기회를 만든다.
 
자신의 가치를 따라 사는 사람의 얼굴에는 빛이난다.
 
(자신의 가치는 무안합니다. 자신이 선택하고 자신의 그려가며 자신만의 길을
 
가기에 고통속에서 빛을 발견하고 희망속에서 좌절을 알아가고 눈물속에서
 
행복을 가려보곤 합니다. 하지만 그 모든 것들은 자신의 가치에서
 
나오는 것들이 아닐까요?)
 
 
모든 생각을 멈추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바라볼 시간을 갖는것, 그것이
 
진정한 행복이라는 것을...
 
(때론 멈추어야 비로서 보이는것들이 많은것 같아요. 바삐 지나가고 생각없이 지나치고
 
생각아니 하기에 그져 지나가는 것들도 많기에 말이죠.
 
퇴근시간 서서히 지는 석양도 보기 힘들때도 많아서 그래서 우리는 조금씩 잊어가는건 아닐까요.
 
진정한 행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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