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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속의 좋은글귀
  글쓴이 : 김애경     날짜 : 14-01-14 11:15     조회 : 1506     트랙백 주소
                         - 책속의 좋은글귀-
 
 
자신과 연결되어 있는 이들을 소중하게 여기고 그들의 중요성을
 
잠시라도 잊지말라.
 
 
(우리는 인연의 끈으로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하루하루를 살아갑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보이지 않은 끈으로 연결되어 말이죠.
 
그사람 그리고 인연들은 그렇게 우리들에게 소중한 자리로 자리잡고 있으니 말이죠.)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케 하니
 
마음이 아름다운자여 그대 그향기에 세상이 아름다워라...
 
 
(세상의 아름다움이란 먼곳에 있는것이 아닌것 같아요.
 
누군가에 대한 배려로....
 
누군가에 대한 칭찬으로.....
 
세상은 아름다워지는것이 아닐까요.)
 
 
칭찬은 자신감을 부르는 주문과도 같다.
 
“설마” 했던 일이 현실이 되는것은 칭찬으로 얻어진
 
자신감이 자기능력의 120퍼센트를 발휘할수 있게끔 독려하기 때문이다.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고 하죠. 칭찬이야 말로 누군가를 위한 가장
 
큰 선물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할수없는 것들로 인하여 할수 있게 만드는것
 
이야말로 첫시작이 아닐까요?)
 
 
상처 입은 나무가 단단한 법이다. 세상이 네게만 모진거라고
 
생각하지 말아라. 다 그만한 이유가 있을게다.
 
 
(상처를 겪어본 나무는 그 상처위로 더욱더 단단한 껍질을 만들곤 합니다.
 
그 위로 더욱더 단단한 것들을 만들어 내고 그 아픔으로부터 무뎌지고
 
익숙해 지듯이 말이죠.)
 
 
너에게로 가지 않으려고 미친듯 걸었던 그 무수한 길도 실은
 
네게로 향한 것이었다.
 
나의 생애는 모든 지름길을 돌아서 네게로 난 단 하나의 에움길이었다.
 
 
(누군가에게 걸어 가는 길을 아플지도 슬플지도 고통스러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그 가는길이 누군가에게는 행복이 누군가에게는 애절함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가야할 길이란것을 알기에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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