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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글1-15
  글쓴이 : 권혜진     날짜 : 14-02-03 14:09     조회 : 412     트랙백 주소
       
      -쓸데없는 걱정-
 
 
걱정의 40%는 절대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다.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다.
걱정의 4%는 우리힘으로 어쩔 도리가 없는일에 대한 것이다.
걱정의 4%는 우리가 바꿔 놓을수 없는 일에 대한 것이다.
 
 
우리가 걱정하는 96%는 쓸데없는 걱정에 불과하다.
아울러서 4%는 우리가 해결할수 없는것들에 대한 걱정이다.
즉, 우리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
      
 
           -찰리채블린의 인생관-
 
 
내가 맛보았던 불행, 불운이 무엇이었든,원래의 인간의 행운 불운은
저 하늘의 떠다니는 구름 같아서, 결국은 바람따라 달라지는것에 지나지 않는다.
그렇게 생각하니깐, 나는 불행에도 그다지 심한 충격을 받지 않았으며,
행운에는 오히려 순수하게 놀라는게 보통이었다.
나에게는 인생의 설계도 없으며,철학도 없다.
현명한 사람들이든, 어리석은 사람이든,
인간이란 모두 괴로워 하며 살아가는수 밖에 없는것이다.
        
 
         -사랑의 대상-
 
 
만일 내가 참으로 한 사람을 사랑을 한다면
나는 모든 사람을 사랑하고
세계를 사랑하고 삶을 사랑하게 된다.
만일 내가 어떤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한다”라고 말할수 있다면
“나는 당신을 통해 모든사람을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세계를 사랑하고
당신을 통해 나 자신도 사랑한다“ 라고 말할수 있어야 한다.
     
 
      -매일 날씨가 좋으면 사막이 된다.-
 
 
매일 날씨가 좋으면 사막이 되고 맙니다.
비바람은 거세고, 귀찮은 것이지만 그로 인해 새싹이 돋습니다.
내 앞에 비바람이 불때 나의 소임이 무엇인가를 되뇌이며 참고 견디면
좋은날은 반드시 옵니다.
      
 
            -인간의 속성-
 
 
 
인간은 모든일에 익숙해지기 마련이다.
사람은 모든일에 익숙해진다.
슬픔도,기쁨도,고난도,영광도,혼자 사는것도 둘이 사는것도 그리고 사랑도
문제는 그 익숙함이 어디서 연유하느냐에 달려있다.
어떤사람은 완전한 자기극복을 통해서 익숙함을 얻을수 있고
어떤이는 포기와 절망을 통해서 익숙해 질수 있을것이다.
그러나 경계해야 할것이 하나 있다.
게으름이나 타성에 의해서 익숙해 지는것 그것은 위험한 일이다.
    
 
          -평범한 사람과 전사의 차이-
 
 
평범한 사람과 전사의 근본적인 차이는 전사는 자기에게 일어나는 모든일을
하나의<도전>으로 받아 드리지만,평범한 사람은 행복이나 비극의 관점에서
받아드린다는 점이다.
     
 
        -내일 일을 오늘 걱정하지 말라-
 
 
 
어제의 비로 오늘의 옷을 적시지 말고 내일의 비를 위해 오늘의
우산을 펴지도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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